힐링 힐링

북한강 물의 정원.

빽2 2025. 1. 6. 11:26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겨울의 맑은 공기를 마시니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어지럽고 심난했던 일들을 오랜만에 잊게 만들어주었네요.




 






















멋진 풍광을 보니-



어지럽고 심난했던 일들을 오랜만에 잊게 만들어주었네요.



















































곳곳에 설치된 그네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그네의자에 앉아 아이로 돌아간 것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종사도 가보려고 했지만.. 경사가.. 어마 어마..
중간 중간에 길가에 주차 되어있는 걸 보니 괜찮은 풍광을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다음기회로 돌리고 물의 정원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생 모 있나요-

재미있게, 힐링하면서 살아야지요-

또 뵈요~~!!!